2006년 07월 03일
Nosferatu 노스페라투
장르 : 호러
제작년도 : ???
언어 : 영어
게임 줄거리
대략 모르겠다 노스페라투를 퇴치하는
내용인것 같다
게임난이도
★★★☆☆
장르가 장르인만큼 깜짝놀라는순간에 습격을당해 죽을수가있다
통상 생각하는 눈에 뻔히 보이는 곳보다 미쳐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
몬스터들이 등장하기때문에 긴장감이있다.
게임성
★★★★☆
게임용량 300mb 으로
이정도의 그래픽과 사운드의 게임을 만들어낸점이 놀랍다
단점은 저용량인만큼 플레이 타임이 길지 못하다
하지만 공포의 분위기만큼은 단연 최고다
써든어택이나 카스 같은 FPS 를 혼자서 집중해서 하다보면
예상치못한 의외의장소에 숨어있는 적이 갑자기 등장하거나
지나가던도중 저격을 맞고 단숨에 죽어버리면 가끔씩 어깨가 들썩일정도로 놀란
적이 한번씩은 있을것이다. 이게임은 새벽에 플레이를 했는데
시작하자마자 어깨가 들썩였고 잠시뒤엔 소리를 질렀다 -_- 어!휴! 이렇게
어깨가 절로 들썩 들썩 그만큼 깜짝 깜짝 놀라는 요소와 긴장감이 가득하다

노스페라투 게임시작 화면 굳이 설명하지 않고 넘어가겠다.

오프닝이 끝나면 나오는 첫번째 화면 오프닝부터 무언가 오싹 오싹하고 기분나쁜 기운이 넘쳐난다 -_-
그나져나 우리의 주인공 얼굴을보라 -_- 진짜 암울하게 생겼네 위에 나침판이있고 얼굴옆에는 애너지
위에는 스티메나바가 있다 주먹질을하거나 오래걷거나하면 숨이차셔 잘움직이지도 않고 화면이 위아래로
흔들린다 그럴땐 잠시 쉬었다 가지요...

시작부터 무언가... 음침한... 교회틱하기도 하고... 괭장히 고전적인 분위기들의 건물들이 사방에있다

달빛이 저렇게 밝은데도 -_- 이 음침한 분위기는 무엇이단 말인가 -_-;
방심할때쯤 갑자기 하늘에서 번개도 막 치고 나무에서 기분나쁘게 까마귀떄가 날라다니지 않나
갑자기 도베르만같은 미친개가 등장하기도한다 모두 방심할때 갑자기 큰 소리와 함깨 등장해서
어깨가 절로 들썩 들썩 거리는군하

시작지점 앞에 표지판이보인다 우선 좌측통행 좌측으로 이동을 해봤다.

건물에 다가가고 있는데 갑자기 유리창 꺠지는 소리가 나면서 사람비명소리가 들린다
쨍그랑~~!!! 아아아아아~~~~악!! 퍽!

갑자기 3층높이에서 떨어진 목사로 추정되는인물 죽을것같이 신음하며 아파하지만 아직 살아있다
후 질긴 목숨 옆에 아이탬 십자가가 보인다 "제임스! 하면서 무슨 말을 한다" -_-; 주인공이름이 제임스인가?

쓰려져있는 목사를 앞에두고 십자가 아이탬 획득!

어떠한 이벤트가 있지 않을까 개속 얼쩡 얼쩡대다가 목사를 향해서 주먹질을 했더니 한대 맞고 죽어버렸다 -_-:
고의가 아니였습니다 목사님 -_-;; 부디... 천당가시길...

되어있다. 저기 나온 사진속 인물들을 다 죽이는게 이게임의 목적인가?

목사시채 뒤에 있는 문을 통해 들어가니 처음에는 조용했다가 우에에게!! 소리를 내면서
갑자기 문위에 잠복근무(?)중인 좀비같은 몬스터가 뛰어내리면서 습격을 가했다. 개생캬! 간떨어질뻔 했자나!

주먹으로 몃대 유린질을 해주었더니 바로 죽은 건장진 몬스터 후 횽이 다 애정이 있어서 이러는거다!

아이탬이 들어있는 상자인줄알고 접근을 했더니 관이였다.


갑자기 벌떡 일어나 덤비는 드라큘라 "웨아악! 님아 관심점!!"
"까아아악!" 소리를 지르면서 십자가를 들고 저항해봤지만 웬걸 십자가 들고 코피나게 맞았다 -_-;
결국 주먹으로 툭툭! 맨손으로 드라큘라를 때려잡고 떡볶이를 잘근잘근 싶어먹으며 달리는 마을버스 2-1 에서
뛰어내린 나 롱간지 후후...
후기
용량도 300mb로 적은대다 적잔은 공포와 긴장감을 선사해주는 게임으로써
올여름 한번쯤 플레이해보는것을 권해본다. 강추!
뽀너스

갑자기 땅에서 솟아난 몬스터 마치 해리포터에 나오는 집요정 같구나...
"혹시 도비랑 친구니?"

오 주여...
ps: 노스페라투를 검색해봣더니 1922년에 제작된 공포영화계의 유명한 고전이라더라
아마 이게임은 그영화를 모태로 만든 게임이 아닌가 싶다 또한 노스페라투를 노래한
메탈 밴드 Evergrey - Noferatu 노래는 분위기가 왠지 슬프면서도 음산하고 왠지 잘어울리는듯 하다

북유럽의 신화적인 내용을 담은 표현주의 영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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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흡혈귀가 니나에게 덮치는 장면 등 영화만이 표현할 수 있는 시도를 하였다. 1922년에 제작된 작품으로 가장 시적인 분위기의 공포영화이다. 흡혈귀 영화의 고전이 된 이 영화는 할리우드 공포영화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
# by | 2006/07/03 10:15 | Gam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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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코멘트 적는 저도 이게임 플레이하고 있는중이란것을 말씀드림다.
그런데 East tower동쪽타워 꼭대기에 있는 드라큘라 색히 말뚝2발맞고 뒤지고
무슨 열쇠를 얻어야 한다는데 거기서 막혔거든요 지금;;; 혹시나 기회가 되신다면
제 코멘트아래 거기서 매달린여자애 어떻게 구하셨는지 좀 ;;;
리뷰는 많이봤지만 공략이라곤 없네요 ;;; 물론 모든것의 위치가 로딩중 바뀌지만;;;
혼자찾는수밖에 답이없구나 ㅋㅋ